• 홈
  • 주제별분야별 가이드
  • 철학, 종교, 역사
  • 한국사
  • 승정원일기
승정원일기
글씨   글자확대 글자축소 프린트 즐겨찾기 메뉴 추가 facebook twitter me2day
"승정원일기" 분야 주제가이드입니다.
"
  1623년(인조 1)부터 1910년(융희 4)까지 승정원에서 처리한 왕명 출납, 제반 행정사무, 의례적 사항을 기록한 일기. 국보 제303호. 3,243책. 필사본. 크기는 일정하지 않으나 대개 41.2㎝×29.4㎝이다. 조선 초부터 기록되었으나, 인조대 이전의 것은 임진왜란과 이괄(李适)의 난 등으로 모두 소실되어 남아 있지 않다.
  1623년부터 승정원이 폐지되는 1894년 갑오경장 때까지의 ≪승정원일기≫ 3,045책과 갑오경장 이후의 ≪승선원일기 承宣院日記≫ 4책, ≪궁내부일기 宮內府日記≫ 5책, ≪비서감일기 秘書監日記≫ 41책, ≪비서원일기 秘書院日記≫ 115책, ≪규장각일기 奎章閣日記≫ 33책으로 구성되어 있다.
  내용은 월별로 작성되어 있고, 각 권 서두에 월별 권강(月別勸講)·소대(召對)·개정(開政) 및 내전(內殿)의 동정을 기록하고, 이어 매일의 승지 및 주서(注書)의 명단, 그 중 당직자의 표시와 출근 실태, 끝으로 승정원의 업무 현황, 왕 및 내전(內殿)의 문안, 왕의 경연, 승정원의 인사 관계, 각 분방(分房)을 통한 품계(稟啓)와 전지(傳旨) 등이 구체적으로 기재되어 있다.
  승정원에서 매일 취급한 역대 국왕들의 하루 일과, 지시·명령, 각 부처의 보고, 각종 회의 및 상소 등이 모두 전재되어 있어, 조선후기사 연구의 제 1차적 근본자료로서 평가되고 있으며 규장각도서에 있다.
"